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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최창엽(27)이 마약류 투약 혐의로 구속돼 서울남부지방검찰청으로 송치됐다.
최창엽 소속사 샘마루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8일 마이데일리에 "최창엽이 최근 마약류 투약 혐의로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구속 송치됐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현재 검찰 조사가 진행 중이며, 담당 변호사를 통해 사건에 대한 논의를 하고 있다"며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전했다.
최창엽은 지난 5월 서울 강남 모처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을 받고 있다.
최창엽은 2011년 KBS 2TV 'TV소설-복희누나'로 연기자로 데뷔했다. 케이블채널 tvN '더 지니어스-게임의 법칙',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도 출연한 바 있다. tvN 인턴PD 합격으로 화제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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