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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양수경이 공백기 동안의 생활을 고백했다.
11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스타쇼 원더풀데이'에는 약 20년 만에 컴백한 양수경이 출연해 "아기를 임신하고 34kg이 쪘다"고 고백했다.
1998년에 결혼한 양수경은 "다이어트를 고등학교 때부터 항상 하다가 임신하고 모든 것을 다 먹으니까 내 세상이더라"며 "출산 후에도 살이 조금 유지됐다. 조영구 씨가 저한테 몇 년을 '둘째 임신하셨어요?' 했다"고 고백해 조영구가 웃음을 터뜨렸다.
양수경은 이번 컴백을 준비하며 "1년 동안 14kg을 뺐다"며 "염분을 줄이고 탄수화물을 줄였다. 남들이 잠든 시간에 새벽에도 뛰었다"고 밝혔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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