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김희선이 12일 조이너스가 공개한 파파라치컷에서 원조 여신의 자태를 자랑했다.
차에서 내리고 있는 김희선은 짙은 머스터드 컬러 롱코트에 네이비 컬러 터틀넥과 화이트 컬러 와이드팬츠를 입어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조이너스 측에 따르면 이날 김희선이 차용한 코트는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좁은 칼라와 옆라인 슬릿 디테일이 특징이다.
한편, 김희선은 호화스러운 삶을 살던 여자가 집안의 몰락과 남편의 배신으로 밑바닥으로 떨어지게 되면서 생기는 일을 그린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에 출연한다. 오는 2017년 방영 예정.
[김희선. 사진 = 조이너스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