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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이서진, 에릭, 윤균상의 득량도 라이프가 공개됐다.
12일 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 어촌편3' 공식 페이스북에는 첫 방송에 앞서 출연자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사진이 공개돼 관심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리카라고 적힌 오토바이에 이서진과 윤균상이 탑승한 모습. 에릭이 운전대를 잡았다. 이들은 모두 한 곳을 바라보며 환한 웃음을 드러내고 있어 촬영 분위기를 짐작케 한다.
또 다른 사진에선 육지에서 어촌으로 건너간 '삼시세끼' 터줏대감 이서진의 능청스러운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건강한 당신'이라고 적힌 신문을 펼쳐 읽는 그의 콘셉트 사진에는 "올해 만 45세, 배우 이서진, 모닝 신문 중"이란 설명이 웃음을 자아낸다.
이서진에 에릭, 윤균상이 새롭게 합류한 '삼시세끼 어촌편3'는 10월 14일 첫 방송된다.
[사진 = '삼시세끼' 공식 페이스북]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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