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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SF9 태양이 오른쪽 무릎 연골 부상으로 잠시 활동에서 빠진다.
12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태양이 10일 리허설 도중 오른쪽 무릎 연골 부상을 입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더쇼'를 통해 의자에 앉아 무대를 소화했지만, 빠른 회복이 우선이라는 생각에 당분간 무대를 하지 않고 회복에만 전념키로 했다"라며 "본인의 의욕이 큰 만큼 최대한 빨리 회복해 활동에 합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F9 태양은 그룹 내 출중한 가창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주목 받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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