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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음주운전 사고로 하차한 가수 호란의 빈자리를 메운다.
12일 SBS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김영철이 호란 후임 DJ로 '파워FM'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영철의 파워FM'은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전파를 탄다.
김영철은 같은 채널 오전 6시대 '펀펀투데이'를 진행 중이었는데, 이 자리의 후임을 물색 중이다.
한편 호란은 지난달 29일 오전 라디오 생방송을 가던 중 음주 및 접촉사고를 냈다.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며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중이다.
[개그맨 김영철.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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