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유희열이 하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녹화가 진행된 JTBC '말하는대로' 네 번째 버스킹에 그룹 샤이니의 키, 영화 '밀정'에서 송강호에게 뺨을 맞았던 하일수 역의 배우 허성태, 언어문화 전문가 조승연 작가가 함께했다.
이날 MC 유희열은 언어 천재 조승연의 나라별 언어에 관한 설명을 듣던 도중 "하하도 외국에서 살다 와서 외국어를 한다"고 소개했다. 이에 하하는 "야만"이라고 능청스레 외국어 실력을 뽐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어 유희열은 "우리 동생 무시하지 말아 주세요"라며 "하하가 자메이카 음악 순위에서 1등을 했다"고 밝혀 주위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말하는대로'에서 버스킹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는 MC 유희열 하하 '하희열' 콤비는 회가 거듭될수록 유쾌한 케미와 브로맨스를 보여주며 안정적인 진행으로 매주 버스커들과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용기 있는 버스커들이 전하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로 주목받고 있는 말로 하는 버스킹 JTBC '말하는대로'는 12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말하는 대로'의 유희열과 하하(오른쪽). 사진 = JTBC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