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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12일 오후 서울 서초동 부띠크 모나코에서 '코치 75주년 헤리티지' 행사가 진행된 가운데 소녀시대 수영과 샤이니 민호를 비롯 김아중, 김성령, 비스트 윤두준, 윤하, 타블로-강혜정 부부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샤이니 민호-소녀시대 수영. 사진 =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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