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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서유리가 KBS 2TV 신규 파일럿 경제 버라이어티 '구석구석 숨은 돈 찾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서유리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진행된 '구석구석 숨은 돈 찾기' 제작발표회 사진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서유리는 "바로 오늘 밤 8시55분!!! 정규 가야해요.......... 저 갚을 은행 빚이 많아요. 살려주세요. 여러분의 자그마한 관심이 서유리를 먹여 살릴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애교 섞인 본방 사수를 부탁했다.
'구석구석 숨은 돈 찾기'는 연예인의 집에 잠들어있는 물품들을 찾아내 국내 최초로 중고품을 감정해 가격을 책정한 후, 스타가 직접 물건을 판매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는 착한 경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12일 오후 8시 55분 방송.
['구석구석 숨은 돈 찾기'의 데프콘, 서유리, 이수근(왼쪽부터).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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