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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한지민이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에선 '토킹미러' 코너에 한지민이 출연해 이중 뷰티 비법을 밝혔다.
한지민은 "왜 이제 불러줬어?" 하며 '악플 없는 연예인'이란 질문에 "다 안 읽었구나" 하며 웃었다. '동안 비법'으로는 "많이 웃는 것"이라고 했고, 트러블 관리에 대해 묻자 "손으로 꾹 짜"라는 의외의 대답을 내놓았다.
한지민의 셀프카메라 영상도 공개됐는데, 비행기로 이동 중 미스트와 팩으로 피부 관리에 신경쓰는 모습도 담겼다. 특히 한지민의 털털한 일상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이중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는 한지민은 "일할 때는 화려하게, 일상에선 자연스러운 한지민으로 사는 게 이중 뷰티 비법"이라고도 밝혔다.
이 밖에 이날 '겟잇뷰티'에는 배우 서현진, 한효주, 가수 아이유의 메이크업을 책임지고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김수빈, 서희영, 신애 등이 출연했다.
아이유는 전화 연결로 "'겟잇뷰티' 잘 보고 있다"며 "신애 선생님과 8년째 같이 하고 있다. 과묵하면서도 굉장히 여성스럽고 카리스마 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다. 굉장히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감없이 실력을 마음껏 뽐내길 바란다"고 응원했다.
서현진도 전화로 김수빈 아티스트에게 고마워하며 "개인적으로 좋았던 포인트가 아이라인 쪽에 보라색과 붉은색, 적갈색이 도는 펜슬을 써주셨다. 클로즈업 들어왔을 때 눈매가 묘하게 보였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사진 = 온스타일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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