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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스타 미란다 커의 말리부 저택에 괴한이 침입해 경호원이 부상을 입었다고 연예매체 TMZ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호원 한 명은 펜스를 뛰어넘으려는 침입자가 휘두른 칼에 의해 눈에 자상을 입었다. 경호원은 침입자에게 권총을 여러발 발사해서 제압했다.
현재 경호원과 침입자는 병원으로 이송됐고, 생명엔 지장이 없는 상태다.
미란다 커는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집에 없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7월 미란다 커의 국 10대들이 주로 이용하는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창업자 에반 스피겔과 약혼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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