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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가 컴백했다.
다비치는 1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새 미니앨범 ‘50 X HALF(하프 바이 하프)’ 더블 타이틀곡 ‘내 옆에 그대인 걸 ’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를 열창했다.
이날 다비치는 애절한 가창력으로 감동을 선사했으며 명불허전 꿀보이스로 무대를 가득채웠다. 이 뿐만 아니라 멤버들의 여전한 비주얼 역시 눈길을 끌었다.
‘내 옆에 그대인 걸’은 순수한 사랑을 독특한 감성으로 담아낸 팝락 슬로 넘버로 다비치 특유의 감성 보이스와 기존 형식을 뛰어넘은 새로운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또 ‘받는 사랑이 주는 사랑에게’는 세상에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사랑이란 감정을 받는 사랑과 주는 사랑으로 비유한 곡으로 담담히 사랑을 노래하는 다비치의 하모니가 리스너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샤이니, 방탄소년단, 다비치, 에일리, 백퍼센트, 몬스타엑스, SF9, 산들, MC그리, 뉴이스트, 인피니트, 갓세븐, 에이핑크, 달샤벳, 나윤권, 하이포20 등이 출연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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