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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다크나이트 라이즈’ ‘인셉션’의 조셉 고든-레빗이 SF 스릴러 ‘소버린(Sovereign)’에 출연한다고 18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가 보도했다.
영국의 마크 먼든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소버린’에서 그는 아내와 결혼생활이 붕괴된 이후 아내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우주 정거장의 승무원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그는 최근 올리버 스톤 감독의 ‘스노든’에서 내부고발자 스노드 역을 열연한 바 있다.
[사진 제공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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