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뷰티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방송인 김새롬이 아이브로우 타투펜으로 굴욕없는 민낯을 완성했다.
김새롬은 지난 14일 방송된 트렌디 ‘멋 좀 아는 언니’에서 자외선 차단제만 바르고 외출할 수 있는 비법으로 유리카의 아이브로우 타투 펜을 추천했다.
김새롬은 “피부 깊숙이 침투하는 것이 아니라 각질층을 마일드 하게 물들이는 태닝 성분이 함유돼 언제든지 눈썹 모양을 새로 그릴 수 있다. 한 번 사용으로 3~7일간 컬러가 유지돼 바쁜 아침 시간을 줄여주는 아이템”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방송인 클라라와 황재근 디자이너는 “눈썹 가이드가 동봉돼있어 눈썹을 잘 그리지 못하는 초보도 쉽고 편하게 눈썹을 그릴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한편, 트렌디 ‘멋 좀 아는 언니’는 뷰티를 비롯해 라이프 스타일 전반에 대한 정보를 토크쇼 형식으로 제공하는 프로그램. 클라라와 김새롬, 황재근이 공동 MC로 활약하고 있다.
[김새롬.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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