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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이효리가 컴백을 예고했다.
이효리는 최근 진행된 마리끌레르와 화보 촬영에서 오버사이즈 블랙 니트에 부티 그리고 내추럴한 헤어로 자연스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센스가 돋보이는 룩을 완성하였다. 또한 그녀는 여전히 아름답지만 꾸밈없는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한 없이 편안하면서도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화보를 선보였다.
이효리는 ‘아름다움’에 대한 기준에 대해선 지금은 내 몸이 건강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옆에 있는 게 가장 큰 행복이라고 생각한다며 아름다움을 위해서 채우기 보다는 비워가는 삶을 살아가는 중이라고 대답했다.
또 서두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음악 작업 중이라며 내년쯤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까 한다고 조심스럽게 앨범 계획을 밝혔다.
마리끌레르 11월호에 실렸다.
[사진 = 마리끌레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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