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조정석의 잘생김이 제대로 폭발했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눈빛과 표정, 말투 하나하나에서 질투라는 감정을 세밀하게 표현해내는 디테일로 레전드 연기를 펼치고 있는 조정석(이화신 역)이 매일 매일 리즈를 갱신하고 있는 비주얼로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조정석은 방송국 안에선 자신의 일에 철두철미 하고 어떤 실수도 용납하지 못하는 프로페셔널한 기자 이화신으로 카리스마를 대방출, 여심을 제대로 사로잡고 있다. 반면 사랑하는 표나리(공효진) 앞에선 사랑과 애정을 구걸하는 애절한 사랑꾼으로 180도 변신해 안타까움까지 불어넣고 있는 상황.
여기엔 조정석의 믿고 보는 연기는 물론 누구나 빠져들 수밖에 없는 ‘잘생김’ 역시 한 몫을 하고 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세련되면서도 남성미 넘치지만 더 깊게 알고 보면 셀 수 없는 매력을 가진 이화신의 다채로운 모습을 더욱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는 것.
19일 방송에서도 역시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매력을 발산할 조정석표 이화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16회에서는 화신은 나리에게 양다리를 걸쳐달라며 애원했고 결국 나리는 정원(고경표)과 셋이 같이 살자는 파격 제안을 했다.
19일 밤 10시 17회 방송.
[사진 = SM C&C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