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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그룹 god 데니안이 걸그룹 마틸다(해나 단아 세미 새별)에게 조언했다.
마틸다는 1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세 번째 싱글 ' 넌 Bad 날 울리지마'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마틸다 소속사 선배로 MC를 맡은 데니안은 "저는 내년이 데뷔 18년이다. 99년도에 데뷔했다. 그 때와 지금 상황 환경 바뀌었지만 무대만큼은 같으니까"라며 "경쟁자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속에서 사랑 받고 살아 남으려면 한 무대를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시면 많이 사랑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조언했다.
지난 3월 '마카레나'로 데뷔한 마틸다는 지난 7월 '서머 어게인'으로 활동을 이었다. 이번 타이틀곡 '넌 Bad 날 울리지마'는 레게풍 리듬과 파워풀한 EDM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19일 공개됐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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