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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아이돌 그룹 B1A4(비원에이포)가 롯데그룹 여행기업 롯데제이티비(공동 대표 카미모리 히로아리, 안규동)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B1A4는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꽃미모로 주목 받고 있는 리더 진영, 10월 초 싱글 앨범 발표로 인기몰이 중인 산들을 비롯해‘응답하라 1994’의 바로, 예능계의 블루칩 신우, 공찬이 속해 있는 인기 아이돌 그룹이다.
롯데제이티비 측은 “가창력과 연기력, 예능감을 모두 갖춘 젊은 한류스타 B1A4를 통해 타 사와는 차별화된 새롭고 도전적인 여행 상품을 홍보할 계획이며, 팬미팅 등 한류 마케팅에도 적극 활용하여 글로벌 비즈니스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롯데제이티비는 이번 모델 계약과 관련하여 여행상품권 30만원권,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롯데면세점 선불카드 등을 증정하는 축하 댓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B1A4는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 = WM엔터테인먼트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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