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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아버지의 무심함(?)을 폭로했다.
19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아재 감성 느와르 아빠본색'(이하 '아빠본색')에서 김흥국은 밀려오는 스케줄로 양딸 사유리에게 친딸 김주현을 맡겼다.
이에 사유리와 네일샵에서 데이트를 하던 김주현은 "내가 손톱을 하면 아빠는 한 한달 뒤에 안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사유리는 "맞아"라고 동감하며 "우리 진짜 아버지는 내가 성형 수술 하고 와도 몰라. 눈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 우리 아버지는"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 채널A '아재 감성 느와르 아빠본색'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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