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이 1위를 지켰지만,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의 추격이 무섭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 집계 결과 19일 밤 방송된 '질투의 화신' 17회는 시청률 11.3%(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방송의 11.7%보다는 0.4%P 하락한 기록이다.
'쇼핑왕 루이'의 성적은 9.7%였다. 지난 회차에서 10.0%으로 두 자리 수 시청률을 기록했던 '쇼핑왕 루이'의 시청률은 0.3%P 하락했다. '질투의 화신'과 '쇼핑왕 루이' 간의 시청률 격차는 1.6%P로 좁혀졌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 가는 길'은 지난 방송보다 0.4%P 상승한 7.8%를 기록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