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동물영화의 고전으로 불리는 ‘벤지’가 리부트된다.
데드라인은 19일(현지시간) 브랜드 캠프 감독이 아버지 조 캠프 감독의 1974년작 ‘벤지’를 리부트한다고 보도했다.
‘퍼지:거리의 반란’의 키엘 산체즈가 주인공으로 합류했으며, 가브리엘 베이트먼, 다비 캠프 등이 출연한다. 현재 뉴올리온스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브랜든 캠프 감독은 아버지로부터 프랜차이즈를 넘겨받았으며,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블룸하우스 프로덕션은 그에게 원하는대로 만들라고 했다.
저예산 공포영화 제작사로 유명한 블룸하우스는 장르의 다양화를 시도하고 있다. ‘위플래쉬’로 대박을 터뜨린 데 이어 ‘벤지’로 또 다시 흥행에 도전한다.
[사진 제공 = 블룸하우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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