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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정려원이 상반된 매력이 공존하는 화보와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20일 공개된 화보 속 정려원은 투명한 피부와 생기가 돋보이는 핑크 빛 러블리 메이크업부터 차분하게 그라데이션된 음영 아이 메이크업과 버건디 빛이 돋보이는 진한 메이크업까지 루즈 디올과 디오리픽 매트 플루이드 등을 활용한 다양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화보 촬영에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녀는 일상 메이크업으로 디올 드림스킨 퍼펙트 쿠션에 말린 장미색의 립을 연출한다며 자신만의 미니멀한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하기도 했다.
지켜주고 싶은 가냘픈 몸매를 유지하며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는 그녀는 “저는 몸매보다 건강이 우선이에요. 적게 먹든 많이 먹든 삼시 세끼를 한식 위주로 꼬박꼬박 챙겨먹죠”라며 건강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평소 여행을 즐기며 영감을 받는다는 정려원은 “프랑스어를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영어를 할 때와는 또 다른 입술 모양에 반해 파리에 더욱 빠지게 됐어요” 라며 다음 여행 또한 파리로 계획하고 있다며 파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엘르 11월호에 실렸다.
[사진 = 엘르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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