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배우 유아인이 이끄는 아티스트 그룹 스튜디오 콘크리트의 새로운 아트 레이블 ‘씨씨알티 에어로스페이스가 지난 1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분더샵 청담에서 론칭파티를 성황리에 종료했다.
20일 관계자에 따르면 씨씨알티 에어로스페이스는 론칭파티에서 첫 번째 패션 라인을 공개했다. 이어 기성 브랜드의 취향과 미학의 관성에서 벗어나, 급변하는 시대적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자유로운 컬렉션을 전개해 나갈 것을 예고했다.
이날 론칭파티에는 유아인을 비롯해 가수 손담비와 배우 정유미, 배우 정은채, 모델 강소영, 이현이, 김재영, 김진경, 박재근, 엘리스, 황세온, 래퍼 비와이 등이 참석했다.
한편, 씨씨알티 에어로스페이스는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에피소드에 따라 아트북으로 정기적으로 발간할 예정이다.
[비와이, 유아인, 손담비, 정은채, 정유미(왼쪽위에서 시계방향으로). 사진 = 씨씨알티 에어로스페이스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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