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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음란물 합성 영상에 칼을 빼들었다.
20일 나인뮤지스 소속사 스타제국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당사는 최근 나인뮤지스 '와일드' 뮤직비디오에 음란성 영상이 합성되어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관련 자료를 취합해 고소장을 접수한 상황이며 수사를 통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하고자 한다"며 "영상을 제작해 홍보 수단으로 이용한 관련 당사자들과 유포자를 찾아내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더불어 "추후 발생되는 소속 연예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들에 대해 어떠한 선처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이하 스타제국 공식 입장
안녕하세요 스타제국 입니다.
당사는 최근 나인뮤지스 와일드 뮤직비디오에 음란성 영상이 합성되어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유포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현재 관련 자료를 취합해 고소장을 접수한 상황이며 수사를 통해 강경한 법적 조치를 취하고자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영상을 제작해 홍보 수단으로 이용한 관련 당사자들과 유포자를 찾아내 엄중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며 당사는 이번 건을 포함해 추후 발생되는 소속 연예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사안들에 대해 어떠한 선처도 있을 수 없다는 입장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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