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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원 기자] 프로 볼러에 도전하는 배우 김수현, 밴드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예비 소집일에는 직접 참석하지 않기로 했다.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측 관계자는 20일 마이데일리에 "한국프로볼링협회 측으로부터 '예비소집일엔 대리인이 참석해도 된다'는 입장을 전달받았다. 이에 따라 예비소집일에는 불참하고 선발전에는 정상 참석할 예정이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홍기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도 "안전사고를 우려한 협회 권유로 예비소집은 대리인이 가고, 모레 본 테스트부터 참석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볼러 선발전은 오는 22, 23일 1차, 29,30일 2차 평가전을 거친 뒤 11월 중순 입소 교육 과정을 진행하고 신인 프로볼러를 최종 선발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전원 기자 wonw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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