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두산이 요미우리와의 미야자키 마지막 연습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두산 베어스는 22일 일본 미야자키현 소켄구장에서 요미우리와 연습경기를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21일부터 내린 비로 취소됐다. 두산 선수단은 소켄구장 실내연습장에서 라이브배팅 및 훈련으로 연습경기를 대체했다.
이로써 두산은 미야자키 연습경기를 2패로 마쳤다. 4박5일 일정으로 어렵게 실전 기회를 세 차례 잡았으나 만족스러운 성과는 아니었다. 두산은 23일 훈련을 소화한 뒤 귀국길에 오른다. 한국시리즈 1차전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두산 선수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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