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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록밴드 버즈의 리더이자 드러머인 김예준(35)이 결혼한다.
25일 버즈 소속사 산타뮤직 관계자는 "김예준이 오는 11월13일 서울의 한 성당에서 웨딩마치를 울린다"라고 밝혔다.
약 1년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된 김예준과 예비신부는 가족, 친지, 지인들만 조촐히 참석하는 스몰웨딩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버즈는 오는 30일 새 싱글 앨범을 발표하고, 내달 19일 이후 김해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대전, 부산, 서울, 대구, 서울, 일산 등에 걸쳐 전국 투어를 진행한다. 이와 관련해서 관계자는 "버즈 스케줄에는 차질 없이 진행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예준이 소속된 버즈는 지난 2003년 데뷔했다. '가시' '겁쟁이' '남자를 몰라' 등 히트곡을 배출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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