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MCM이 젊은 도시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미코백’을 선보였다.
MCM 측은 25일 소지품이 많은 젊은 도시 여성들이 미니백과 보조가방을 매치해 갖고 다니는 양상을 반영해 미코백을 내놨다고 밝혔다.
미코백은 미니백과 에코백이 결합된 말로, 미니백에 넣지 못한 다이어리, 노트북, 텀블러를 비롯해 취미활동을 위한 운동복이나 스니커즈 등의 소지품을 넣고 다니기 위해 함께 들고 다니는 보조가방을 뜻한다.
미코백은 밀라와 패트리샤, 미떼, 베베부 등 브랜드의 대표 미니백 컬렉션과 함께 매치할 수 있는 세련된 에코백으로 구성됐다. 필요에 의해서 들고 다니던 보조 가방이 아닌 패션 액세서리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 13일까지 아울렛을 제외한 모든 매장에서 미코백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브랜드의 대표 미니백을 구매하면 해당 미니백과 동일한 일러스트가 그려진 미코백을 증정한다.
[미코백. 사진 = MCM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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