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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임세미가 민낯과 단점 커버 뷰티 팁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에서 토킹미러는 임세미의 민낯을 칭찬하며 "너 별명이 사슴이라며?"라고 물었다.
이에 임세미는 "내가 목이 좀 길어서 목주름이 잘 생기는 편이야. 그래서 목에 오일을 듬뿍 발라준 다음에 남은 오일을 손가락 뒤에 발라주고 아래서 위로 힘껏 밀어줘. 오일이 흡수될 때까지 밀어줘. 그리고 V라인도 만지면 부기가 빠지고 날씬해져. 긴 목을 더 돋보이게 해줘"라며 사슴 목 비결을 공개했다.
그러자 토킹미러는 "메이크업 팁도 부탁해"라고 청했고, 임세미는 "나는 메이크업이라는 게 단점을 커버하는 거라고 생각해"라고 입을 열었다.
임세미는 "내 피부가 좀 검고 어두운 편이야. 기존에 있는 화이트닝 제품들도 많이 찾아서 써봤는데, 요즘에는 톤업크림을 사용해. 피부를 화사하게 만들어줘. 내가 아까도 목 관리 할 때 오일을 썼잖아. 이것도 오일이 들어있어. 여긴 마룰라 오일이 들어있는데, 비타민 C가 들어있어서 화사하고 보습에 좋아"라고 귀띔했다.
이어 "그 다음은 커버에 중심을 두는 편이야. 그래서 쿠션팩트를 사용해. 나는 피부가 건조한 편인데, 여기 안에 앰플이 들어있거든 그래서 덧바를수록 영양을 채워주는 느낌이 들어. 다음단계는 아이라인이야. 약간의 펄이 들어간 브라운 펜슬을 사용하는데, 미간이 넓은 편이라 그거를 커버해주는 화장을 하려고 해. 너무 진하고, 두껍지 않게 앞쪽으로 당겨 그려주고, 눈이 커 보이게 뒤로 길게 빼주는 편이야"라고 덧붙였다.
[사진 =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6'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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