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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픽사가 ‘인크레더블2’를 2018년 6월 15일, ‘토이스토리4’를 2019년 6월 21일 개봉한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인크레더블2’는 개봉일이 1년 앞당겨졌고, ‘토이스토리4’는 1년 늦춰졌다. 2018년 6월 15일은 원래 ‘토이스토리4’ 개봉일이었다.
‘인크레더블2’는 ‘트랜스포머6’와 ‘쥬라기월드2’ 사이에, ‘토이스토리4’는 제목이 정해지지 않은 DC영화와 ‘트랜스포머7’ 사이에 개봉하게 된다.
2004년 개봉한 ‘인크레더블’은 전 세계에서 6억 3,300만 달러를 벌어 들였으며, 아카데미 최우수 애니메이션상을 받았다. 브래드 버드가 1편에 이어 속편의 연출을 맡았다.
‘토이스토리4’는 톰 행크스와 팀 앨런이 목소리 연기를 다시 맡는다. ‘토이스토리3’는 전 세계에서 11억 달러의 흥행수익을 거뒀다.
존 라세터 감독은 지난해 미국 CNBC방송과 인터뷰에서 “4편은 우디와 보핍의 사랑이야기”라고 말했다.
[사진 제공 = 픽사]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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