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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닥터 스트레인’>가 정식 개봉 첫날(26일) 43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역대 마블 히어로 단독 캐릭터 사상 최고의 오프닝 스코어이다.
27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닥터 스트레인지’는 26일 하루동안 43만 5,071명을 끌어모아 1위에 올랐다. 역대 마블 히어로의 등장을 알린 영화들과 비교할 때, ‘데드풀’ 25만명, ‘앤트맨’ 17만명,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12만명, ‘아이언맨’ 15만명, ‘캡틴 아메리카: 퍼스트 어벤져’ 6만 3,000명, ‘토르: 천둥의 신’ 8만명을 모두 훌쩍 뛰어넘는다.
마블 단독 캐릭터로 종전 최고의 오프닝 기록인 ‘아이언맨3’의 42만명을 넘어섰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누적 관객수 55만 3,742명을 기록했으며, 영진위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73%를 비롯해 극장 사이트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에서 압도적인 예매율 1위를 달리고 있다.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불의의 사고로 절망에 빠진 천재 신경외과 의사가새로운 차원의 세계를 깨닫고 세상을 구원할 강력한 능력을 얻게 되면서 히어로로 거듭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 제공 = 마블]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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