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미디어데이가 열린다.
KBO는 "10월 28일 오후 3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오후 3시부터 시작하는 미디어데이 공식행사에서는 2016 KBO 정규시즌 우승팀 두산 베어스의 김태형 감독과 김재호, 유희관, 그리고 플레이오프에서 LG를 3승 1패로 꺾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NC 다이노스의 김경문 감독과 이호준, 박석민이 참가해 기자회견과 포토타임 등을 가질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스포츠채널 MBC스포츠플러스와 SPOTV, KBO 공식 애플리케이션, 포털사이트 네이버, 다음을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공식행사에 앞서 취재기자와 선수들의 자유 인터뷰는 오후 2시 30분부터 별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NC 김경문 감독(왼쪽)과 두산 김태형 감독.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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