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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방송인 정가은, 모델 이현이, 배우 이영은, 개그우먼 김미려가 육아 토크를 펼친다.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아이러브 베이비, 프리티 맘 스타' 특집으로 꾸며졌다.
정가은은 "'비디오스타' MC 대부분이 (시집) 갈 때가 된 분들이 많다. 아기 엄마들의 이야기를 듣고 좀 자극을 받아서 빨리 아기엄마가 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나오게 되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현이는 "임신과 함께 광고 러브콜이 끊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밝혀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또 임신 중 물오른 식욕 때문에 체중이 20kg 넘게 증가했던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영은은 출산 당시의 공포감을 생생하게 전하고 김미려는 모유 수유에 얽힌 에피소드로 웃음을 선사한다.
11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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