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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아일랜드 더블린으로 떠난 개그맨 정형돈과 보이그룹 비스트 용준형이 첫 인사를 전했다.
26일 오후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공식 페이스북에는 버스킹의 성지 더블린에서 첫 아침을 맞은 출연자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정형돈은 더블린의 쌀쌀한 날씨가 음악을 만들고 싶은 영감을 마구마구 주고 있다는 농담과 함께 일본 팬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라는 갑작스러운 미션으로 용준형을 당황하게 해 두 사람의 톡톡 튀는 케미를 예상케 했다.
'히트제조기'는 2014년 여름과 겨울에 걸쳐 방송된 프로그램. 정형돈, 용준형, 엔플라잉 차훈 등이 출연하고 지난 시즌 MC 데프콘은 함께 하지 않는다.
11월 말 첫 방송된다.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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