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이종혁이 훌쩍 큰 두 아들 탁수, 준수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종혁은 2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가족여행. 다낭 퓨전마이아 잘 쉬다 왔네요. 이젠 열일 시작"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베트남의 휴양지를 배경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종혁 부자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아빠만큼 키가 훌쩍 큰 첫째 탁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종혁과 아들 탁수, 준수. 사진 = 이종혁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