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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센터폴이 2016 FW 시즌을 맞아 ‘박해진 다운점퍼’ 다운점퍼 인터라켄 시리즈를 출시했다.
센터폴은 27일 지난해 출시된 인터라켄 II의 기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 시킨 인터라켄 시리즈를 내놨다. 인터라켄 III와 인터라켄 알피나로 구성됐다.
인터라켄 III는 구스다운 솜털과 깃털 9:1 비율에 체열 반사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시켰다. 3BAG 경량화로 무게가 더욱 가벼워졌다. 블랙과 카키, 베이지, 차콜, 그레이, 아이보리 컬러로 구성됐다.
인터라켄 알피나 헤비다운 재킷은 팔꿈치에 엠보 디테일을 덧대어 내구성과 디자인 퀄리티를 높였다. 반사보호필름(리플렉트 필름)을 전면에 부착해 야간 활동 시 안전성을 높였다. 베이지, 블랙, 카키, 블루, 와인 컬러로 구성됐다.
[박해진. 사진 = 센터폴 제공]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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