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마이데일리 = 김지은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과 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벨뱃소재와 레이스 디테일이 만난 란제리 룩으로 올 가을 트렌드를 제시했다.
96NY(나인식스뉴욕)이 27일 수영과 전효성의 스타일로 올 가을 란제리 룩에 도전할 것을 제안했다.
수영과 전효성은 벨뱃소재와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롱 슬립원피스에 코트를 걸쳐 섹시한 분위기를 강조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깊게 파인 브이(V) 네크라인이 여성스러움을 배가했다.
관계자는 “수영과 전효성처럼 과감한 스타일에 도전해보지 않았다면 뷔스티에를 입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며 “진팬츠와 매칭하거나 티셔츠, 셔츠 등 다양한 이너와 스타일링하면 부담스럽지 않은 데일리 란제리룩을 연출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수영(위), 전효성. 사진 = 서수경, 전효성 인스타그램]
김지은 기자 kkell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