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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유산했다.
27일 엄태웅과 윤혜진 소속사 키이스트는 마이데일리에 "윤혜진 씨가 임신 초기부터 몸이 좋지 않아 둘째를 유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만, 해외 여행 중이라는 보도와는 달리 국내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키이스트는 지난 8월 윤혜진의 임신 소식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지난 7월 23일 엄태웅에 대해 성폭력범죄특례법 위반 혐의 고소장을 접수 받았다. 고소인 A씨는 지난 1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마사지업소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며 엄태웅을 검찰에 고소했다. 경찰은 엄태웅에 대해 성폭행이 아닌 성매매 혐의를 적용,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
이에 A씨는 해당 마사지 업소 업주와 짜고 돈을 목적으로 엄태웅을 무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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