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톰 크루즈의 추격 액션 ‘잭 리처: 네버 고 백’이 지난 10월 21일 북미 개봉 후 박스오피스 데일리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잭 리처: 네버 고 백’이 전 세계 언론과 평단의 호평에 힘입어 25일(현지시각) 북미 박스오피스 데일리 차트 1위에 올랐다. 이 영화는 2,287만 2,490달러의 개봉 성적을 기록하며 전작 의 오프닝 성적 1,521만 156달러를 훌쩍 뛰어넘었다.
뿐만 아니라 호주,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뉴질랜드, 싱가포르, 베트남 등 11개국에서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중국, 호주, 홍콩, 인도, 인도네시아 등 10개국에서는 전편보다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해외 언론은 “전편보다 뛰어난 속편”(Empire Magazine), “옥상 액션 장면과 뉴올리언스의 할로윈 축제 퍼레이드에서 펼쳐지는 추격 장면은 시선을 사로잡는다”(HeyUGuys) 등의 호평을 보냈다.
‘잭 리처 : 네버 고 백’은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본능적 액션의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으로, 11월 24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