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신성우가 결혼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신성우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소식을 여러분들께 구체적으로 알려드렸어야 하는데 기사가 새어버렸네요"라며 "이 시국에 실시간 검색에 제물이 되는 듯 하여 맘이 좀 개운치 못하지만 일정이 잡히는대로 확실한 말씀 올리겠습니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연예계에 따르면 신성우는 4년간 교제해온 15세 연하 여자친구와 연내 결혼 계획을 갖고 있다.
신성우는 1992년 가수로 데뷔했다. 테리우스라는 별명을 얻으며 가수와 배우로 활동했다. 현재는 뮤지컬 배우로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최근 tvN '디어 마이 프렌즈'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