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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뉴스에디터 최세은] 비와 장쯔이가 팬들의 환영 속에서 함께 홍콩을 찾았다.
중국 시나연예는 지난 26일 가수 겸 연기자 비와 중화권 배우 장쯔이가 모 주얼리 브랜드의 런칭 행사 참석차 홍콩을 방문했다고 27일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당시 비와 장쯔이가 첫 만남임에도 친근하게 이야기를 나눴으며 200여명의 팬들이 플랜카드를 들고 비의 홍콩 방문을 반겼다고 전했다. 당일 비는 20캐럿가량의 다이아몬드 브로치를 선물 받았으며 장쯔이는 자신과 딸의 다이아몬드 팔찌를 선물 받았다.
장쯔이는 "지금 딸이 아빠, 엄마, 할머니, 바이바이라는 말을 할 줄 안다. '눕자'라는 단어를 들으면 바로 눕는다."면서 딸바보 면모를 여실히 보여주었다. 또한, 남편 왕펑과 전부인 사이의 딸에 대해서는 "첫째 딸이 여동생을 굉장히 좋아한다. 물건을 살 때면 항상 둘이 똑같은 거로 산다."라고 말하며 사랑스러운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비는 20여 분가량 얼굴을 비친 뒤 "홍콩에 와서 너무 기뻐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남긴 채 돌아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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