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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성 곽경훈 기자] 신해철 부인 윤원희가 27일 오후 경기도 안성 유토피아 추모관에서 진행된 고(故) 신해철 사망 2주기행사에 참석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오는 29일에는 현대카드 Curated 28 '故 신해철 2주기 추모 공연'이란 타이틀로 추모 콘서트도 펼쳐진다.
이번 공연에는 밴드 넥스트, 홍경민, 에메랄드 캐슬 지우, 이현섭이 올해도 함께하는 데 이어 DJ DOC, 신화 김동완, 밴드 피아 옥요한, 케이윌, 김현성, 은가은 등이 새로이 합류해 추모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고인은 지난 2014년 10월 17일 위장관유착박리술 수술을 받은 후 저산소 허혈성 뇌손상으로 그달 27일 숨졌다. 고인의 사인과 관련해 당시 집도를 맡았던 K원장에 대해 업무상과실치사혐의 공판이 진행중이다. 11월 25일 선고공판이 속행된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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