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이 일본드라마 '마더'를 리메이크한다.
27일 tvN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마더' 리메이크를 확정했다. 2017년 편성을 목표로 기획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7월 '마더' 판권 구입 사실을 밝힌 바 있는 tvN 측은 3개월여 만에 채널을 확정 짓고 본격 제작에 돌입한다.
2010년 일본 NTV에서 방영한 '마더'는 학대 받는 소녀를 납치하고 그 소녀의 어머니가 되기로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도쿄 드라마 어워드 2010'에서 각본상, 여우주연상, 작품상, 연속 드라마 우수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마더' 공식 포스터]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