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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후광 기자] 이원성 TBBC 회장이 제43대 대한역도연맹 회장으로 당선됐다.
대한역도연맹은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제43대 연맹 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이원성 회장이 단일 후보로 나섰고 17단체(14개시, 도연맹, 중고, 대학, 실업연맹) 선거인 유효투표수 43표 중 39표의 과반수 찬성표를 얻어 대한역도연맹의 새 회장으로 당선됐다. 임기는 4년이다.
1959년생인 이 회장은 숯불 닭 바비큐 전문 프랜차이즈 업체 TBBC를 경영 중이다. 지난 2008년 한국 중,고육상경기연맹 회장을 맡으며 체육계에 발을 내딛었고 이후 경기도 생활체육회 회장, 국민생활체육회 부회장, 한국프랜차이즈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체육회 이사, 경기도 체육회 수석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원성 회장. 사진 = 대한역도연맹 제공]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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