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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우 한예슬이 프로듀서 테디와의 결별이 알려진 뒤 첫 SNS 활동을 했다.
한예슬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런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한예슬이 공개한 사진은 화보 촬영컷을 다른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퍼온 것. 지난 24일 한예슬과 테디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뒤 첫 SNS 업로드인 만큼 관심이 집중됐다.
한예슬과 테디는 지난 2013년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이후 열애 소식이 전해지면서 열애 사실을 인정,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지난 6월 결별설 당시에는 부인했지만 지난 24일 결별을 인정, 공개 연애 4년 열애에 마침표를 찍었다.
[사진 = 한예슬 인스타그램]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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