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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가 1회 연장됐다.
27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옥중화'는 오는 29일 48회, 30일 49회를 방송한다. 이에 따라 11월 5일 50회가 방송되면서 토요일 최종회를 맞는 상황이 됐다. 그러나 MBC는 11월 6일 최종회를 편성, 1회를 연장하면서 일요일 극을 마무리 짓게 됐다.
'옥중화'는 앞서 리우 올림픽 중계로 인해 결방한 바 있다.
한편 '옥중화'는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어드벤처 사극. 고수, 진세연 등이 출연중이다.
'옥중화' 후속으로는 김재원, 박은빈 등이 출연하는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가 방송된다.
[사진 = MBC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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