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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문정희가 현 소속사인 프레인TPC와 재개약을 했다.
28일 프레인TPC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문정희는 그야말로 다채로운 재능과 매력을 가진 배우"라며 "좋은 작품을 계속 만날 수 있도록 깊이 있게 소통하는 것은 물론이고, 연기 외적인 부분도 전폭 지원하며 상호 신뢰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정희는 2013년 프레인TPC와 처음 연을 맺었다. 같은 해에 영화 '숨바꼭질'로 충무로에 저력을 증명한 문정희는 이후 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카트' '판도라' '7년의 밤' 등에 출연했고, 드라마 '마마' '달콤살벌 패밀리' 주연을 맡아 안방 극장에서도 크게 활약해왔다.
최근 '7년의 밤' 촬영을 마친 문정희는 오는 12월 '판도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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