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아바타’는 세계 영화역사에서 최고의 흥행작이다. 무려 27억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그러나 스토리는 약하다는 평을 받았다. 많은 관객이 ‘포카혼타스’ ‘늑대와 춤을’ ‘푸른 골짜기’와의 연관성을 지적했다.
그러나 속편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시고니 위버는 1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와 인터뷰에서 “내가 지금까지 읽은 세 편의 각본은 1편 보다 몇 배나 놀라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면서 “이제 즐기기만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에 따르면, ‘아바타’ 속편은 판도라 세계와 주변의 우주를 확장하고, 바다 밑에서 새로운 모험을 시작한다.
‘아바타2’는 2018년 12월 개봉 예정이다. ‘아바타3’는 2020년, ‘아바타4’는 2022년, ‘아바타5’는 2023년 개봉한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최근 “‘아바타’ 속편을 안경 없이 3D로 볼 수 있는 신기술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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