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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대명을 비롯한 출연진이 웹툰 '마음의 소리' 속 복장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배우 이광수, 정소민, 김대명, 김병옥, 김미경 등 KBS 2TV 웹드라마 '마음의 소리' 배우들이 직접 나선 '공약이행 팬사인회' 현장이 2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공약이행 행사에 출연진은 웹툰 속 복장 그대로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런닝과 팬티 차림으로 돌아다니는 조준 캐릭터를 연기하는 김대명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김대명은 "여러분 먹고 살기가 이렇게 힘듭니다"고 소감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광수도 "날씨가 추워서 계절감이 안맞다"고 지적했다.
한편, 온라인 상에서 조회수 2천만뷰 돌파라는 큰 인기를 얻은 '마음의 소리'는 오는 9일부터 KBS 2TV를 통해 공중파 버전이 방송한다.
[사진 = V앱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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