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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 등 영화 '마스터' 팀이 네이버 V앱 스팟 라이브에 출격한다.
'마스터' 팀은 5일 오후 6시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무비 채널의 스팟 라이브 방송을 통해 예비 관객들과 만난다.
박경림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스팟 라이브는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부터 엄지원, 진경 등이 참석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이들은 이날 오후 7시 개최되는 '마스터' 레드카펫 쇼케이스를 앞두고 진행되는 V앱 생중계에서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이번 스팟 라이브는 예비 관객들과의 자유로운 실시간 Q&A 시간이 마련돼 있다. 더불어 스팟 라이브에 이어 레드카펫 행사 현장이 생중계될 예정으로 아쉽게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팬들도 함께할 수 있다.
'마스터'는 오는 21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V앱 화면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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